'스턴건' 김동현의 제자인 고석현은 현재 6연승을 달리고 있다.
그는 "그래플링과 레슬링에서는 내가 훨씬 우위에 있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상대의 주짓수는 충분히 경계하고 있다"고 말했다.
UFC 데뷔 후 압도적인 레슬링으로 상대를 제압했던 그는 이번에는 타격으로 끝내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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