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파키스탄의 외교수장이 16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의 조속한 휴전과 협상 재개를 촉구했다.
왕 주임은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는 어렵게 얻은 것으로, 양측 협상의 성과일 뿐만 아니라 국제사회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면서 "특히 파키스탄 측은 없어서는 안 될 중재 역할을 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도 파키스탄의 중재 노력을 지지하고 중국의 방식으로 정세 완화를 촉진하는 데 건설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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