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감독 주성치(저우싱츠)가 25년 만에 선보인 ‘소림축구’ 후속작이 한국 여자축구를 연상시키는 팀을 부정적으로 묘사해 논란이 일고 있다.
14일(현지시간) 펑파이신문·광명일보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중국에서 개봉한 영화 ‘쿵푸사커’(功夫女足··쿵푸여자축구)는 개봉 사흘 만에 누적 흥행 수입 6억 위안(약 1310억원)을 돌파했다.
영화 속 한국 선수들의 반칙 장면은 실제 경기와도 괴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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