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UFC 격투기 선수에게 결혼식을 앞둔 경기는 적잖은 모험이다.
얼굴에 상처가 남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멍이 들고 상처가 나도 화장하면 된다고 하더라”며 “많이 지원해주고 자존감도 높여줘 더 힘을 내 훈련했다”고 말했다.
고석현은 상대의 주짓수를 경계하면서도 그래플링과 레슬링에서는 자신이 한 수 위라고 자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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