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일 A 경위는 오후 11시 13분께 세종시 한솔동의 한 공원 벤치에서 지인과 과도한 애정행각을 벌이다 시민의 신고로 적발됐다.
한편 대전경찰청은 동료 직원들에게 '전별금'을 걷어 상급자에게 건넸다는 의혹과 관련해 감찰 조사를 진행 중이다.
그런데, 대전의 한 경찰서 부서원들은 지난 5월 초 인사이동으로 타 관서로 이직하는 간부 B씨에게 전별금 명목으로 현금 70만~80만 원을 모아 전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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