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의원은 연수소방서 신설사업의 준공 목표가 당초 2027년에서 2030년 3월까지 세 차례 지연된 점을 지적하며, 연수 원도심의 소방서비스 공백 해소를 위해 더 이상 사업이 후순위로 밀려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재난관리자원 통합관리체계와 관련해 제도적 근거를 충실히 마련하고, 통합관리센터가 없는 권역에서도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운영체계를 보완할 것을 요청했다.
정보현 의원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재난과 사고를 예방하는 안전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할 수 있도록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정책 추진 상황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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