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광주서 "1인1표제, 당원과 제가 해내…李정부 위해 뭉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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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 광주서 "1인1표제, 당원과 제가 해내…李정부 위해 뭉쳐야"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정청래 전 대표가 17일 전남 광주를 찾아 대표 재임 중 대의원·권리당원의 구분 없이 1인1표제를 도입한 점을 부각하며 호남 당심에 적극적으로 구애했다.

정 전 대표는 이에 앞서 이날 오전 북구갑 지역당원대회에도 참석해 "미국, 중국, 대한민국, 이렇게 우리가 AI 혁명을 통해서 전 세계 톱클래스 국가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그것을 아주 똑똑하고 현명하게 잘 받아들여서 정책을 펼쳐나가는 이 대통령께도 박수 한번 보내주시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정 대표는 페이스북에 "어느 유튜브에서 제 후원 계좌가 2천만원이 아직 덜 찼다고 방송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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