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복싱의 유망주 강대호(충북체고)가 아시아 청소년 무대에서 28년 만에 금메달을 수확했다.
한국 선수가 아시아 주니어 및 유스급(현 U-19)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것은 지난 1998년 대만 아시아주니어선수권대회 이후 28년 만이다.
한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8개 등 총 10개의 메달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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