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 대표 후보로 나선 정청래 전 대표는 “하룻밤 사이 무려 3억8000만 원이 쏟아졌다”고 밝혔다.
이어 “주말이라 후원 계좌를 닫을 수 없다.계속 들어온다고 한다”며 “제 계좌로는 그만 보내시고 주말에는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의원 후원 계좌로 보내주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정 전 대표는 “당 대표 후보의 후원금은 따로 1억5000만 원을 모금할 수 있다.곧 열 테니 그 계좌로 보내주시면 고맙겠다”며 재차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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