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개통한 인천 영종도와 신도를 잇는 신도평화대교에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경찰이 진입을 전면 통제했다.
인천 영종경찰서는 17일 오전 11시10분부터 신도평화대교 진입을 전면 통제하고 있다.
이날 신도평화대교 진입 지점을 기준으로 약 2~3㎞ 구간에서 극심한 차량 정체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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