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에서도 우승을 차지한 울산대는 추계대회에서도 흐름을 가져왔고 우승을 노리고 있다.
김승현이 공격 중심을 잡아주면 서혁준이 마무리를 짓고 있다.
다른 팀들이 승부차기까지 가는 초접전을 펼칠 때 울산대는 화려한 공격으로 비교적 손쉽게 결승까지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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