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세의 중국 반체제 인사인 그는 바다를 통한 중국 탈출은 무척 위험한 시도임을 잘 알고 있었으나, 이렇게 어려우리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
둥은 이전에도 4차례 중국 탈출을 시도했으나, 매번 강제 송환당했다.
한편 그는 바다를 건너 한국으로 탈출한 최초의 중국 반체제 인사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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