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으로 얼굴을 알린 중국인 장위안이 2년 만에 근황을 전했다.
장위안이 SNS를 재개한 건 2024년 7월 이후 약 2년 만이다.
이후 장위안은 이후 장위안은 한국 매체가 자신의 발언 일부만 발췌해 보도했다며 “한국 뉴스로 모든 일정이 취소됐다.내게 시간을 달라.진짜 속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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