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년을 맞았으나, 여전히 보존·관리 문제가 과제로 지적된다.
그 결과, 지난해 중심 암면이 침수된 날은 총 37일로 확인됐다.
댐 수위가 53m가 되면 암각화가 부분적으로 침수되고 57m에 이르면 완전히 잠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의정부 아파트서 부부 추락사…자녀 2명도 숨져
"시끄러워"…생후 10개월 아들 입에 옷가지 넣어 숨지게 한 친부
최태원 "SK하이닉스 주가 우상향…가만히 갖고 있으면 돼"
야외공원서 애정행각·전별금…세종·대전 경찰 '부적절 처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