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 등재 뒤 37일 물에 잠긴 반구대 암각화…보존과제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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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등재 뒤 37일 물에 잠긴 반구대 암각화…보존과제 여전

울산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년을 맞았으나, 여전히 보존·관리 문제가 과제로 지적된다.

그 결과, 지난해 중심 암면이 침수된 날은 총 37일로 확인됐다.

댐 수위가 53m가 되면 암각화가 부분적으로 침수되고 57m에 이르면 완전히 잠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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