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팔 끓였으니 안심?…보리차 잘못 보관하면 세균까지 마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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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 끓였으니 안심?…보리차 잘못 보관하면 세균까지 마시게 됩니다

실제로 보건당국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끓인 보리차를 상온에 나흘 동안 놓아두었을 때 먹는 물 수질 기준치를 초과하는 일반 세균이 검출됐다.

진한 맛 우려내려 둔 '보리알', 세균에게는 풍성한 먹이.

보리차의 고소한 맛을 더 진하게 내려 마시기 위해 끓인 물속에 보리 티백이나 보리알을 반나절 이상 담가두는 행동은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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