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아 첫 단독 투어에 나선다.
투어의 시작과 함께 관객들에게는 “휴대전화를 내려놓고 지금 이 순간을 함께 즐기자”는 특별한 메시지도 전했다.
마틴은 “‘풋 유어 폰 다운’은 저희에게 ‘현재를 살아가는 것’이라는 의미”라며 “스마트폰이 아닌 무대 자체에 집중해 주셨으면 좋겠다.이번 공연을 보면 코르티스가 앞으로 어떤 무대를 만들어갈지 확실히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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