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도와 신도를 잇는 신도평화대교 개통 후 첫 연휴를 맞아 교통 대란이 발생해 차량 진입이 통제됐다.
인천 영종경찰서는 17일 오전 11시 10분부터 신도평화대교 진입을 전면 통제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현재 신도평화대교 진입 지점을 기준으로 약 2∼3㎞에 걸쳐 차량 정체가 빚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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