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녹화에서 이다해는 “현재 임신 18주 차”라고 밝히며, 자신과 남편 세븐의 이름에서 착안한 아이의 태명 ‘해븐’을 소개했다.
이어 임신 소식을 처음 전했을 당시 남편 세븐이 보인 뜻밖의 반응을 공개했다.
당시 이다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둘에서 셋으로.우리에게 작은 기적이 찾아왔다”며 직접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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