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일주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밤사이 이란의 공항과 철도 등 민간 시설이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테헤란 광장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속에 누워있는 모습을 묘사한 선전물마저 등장했다.
머리칼이 흐트러진 채 관속에 누워 불룩한 배 위에 두손을 올리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 밑으로는 페르시아어와 영어로 "우리는 트럼프를 죽인다"는 글귀가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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