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걸 포기하고 싶어" 히샬리송 드디어 토트넘 떠난다...유벤투스, 연봉 50억 감당 가능 확인! 영입 타깃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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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걸 포기하고 싶어" 히샬리송 드디어 토트넘 떠난다...유벤투스, 연봉 50억 감당 가능 확인! 영입 타깃 지목

유벤투스가 히샬리송을 노린다.

이탈리아 '가제타'는 17일(이하 한국시간) "히샬리송은 유벤투스가 랑달 콜로 무아니 영입에 실패할 경우를 대비한 대체 후보 명단에 올라있다.히샬리송은 토트넘과 계약기간이 1년 남아있고 순수 연봉은 300만 유로(약 50억 원)다.유벤투스가 감당 가능한 정도다.상대 수비수와 적극적으로 몸싸움을 펼치는 스타일, 전방 압박에서 높은 기여도를 보이는 플레이, 풍부한 경험과 우승 경험까지 갖춘 점은 유벤투스가 원하는 공격수의 조건과도 잘 맞는다"라고 전했다.

브라질 국가대표 공격수 히샬리송은 2022년 약 6,000만 파운드(약 1,164억 원)의 이적료로 에버턴을 떠나 토트넘에 합류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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