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 건설현장 근로자 안전 지킨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울산항만공사, 건설현장 근로자 안전 지킨다.

울산항만공사는 폭염에 대비해 건설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건강상담에 이어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실무와 예방에 초점을 맞춰 △온열질환 현황 분석 △폭염 및 온열질환의 이해 △위험신호 자가진단법 △온열질환 발생시 응급대처 순으로 진행됐다.

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 "안전은 어떠한 가치보다 우선되는 울산항만공사의 핵심 경영원칙"이라며 "폭염 기간 동안 건설현장의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등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