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군함도 前도민 모임, '지옥도 아니다' 다큐 제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日군함도 前도민 모임, '지옥도 아니다' 다큐 제작

과거 하시마에 살았던 주민들로 구성된 '진실의 역사를 추구하는 하시마 도민 모임'은 전날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군함도가 조선인들이 강제 연행된 지옥도였다는 주장을 반박하는 내용의 다큐멘터리 시사회를 열었다.

하시마 도민 모임은 NHK가 1955년에 제작한 '녹색 없는 섬'이라는 제작물이 군함도에 대한 나쁜 인식을 확산시켰다며 NHK에 항의하는 과정도 다큐멘터리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NHK의 '녹색 없는 섬'이 협소한 탄광 갱도에서 속옷 차림으로 작업하는 탄광 노동자 이미지를 담아 하시마의 명예를 훼손했고, 한국 미디어나 영화 '군함도'를 통해 부정적 인식이 확산하는 데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