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16일(한국시간) “PSG가 공격진 보강을 계속 이어가면서 유소년 출신인 음바예가 주전 경쟁에서 살아남기는 더 어려워졌다.지난 시즌 많은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한 그는 현재 상황이 단기간 내 크게 개선되기 어렵다고 판단해 이적하기로 결정을 내렸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PSG도 음바예 이적을 무조건 막지는 않는다.적절한 재정 조건이 충족된다면 매각을 허용할 계획이다.음바예와 결별하는 것이 양측 모두에게 최선의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프랑스 ‘레퀴프’는 “PSG는 음바예 5,000만 유로(약 847억 원)를 요구하고 있다.이는 음바예가 아직 계약 기간 2년을 남겨두고 있고, 유럽 최고의 유망주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는 점을 반영한 금액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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