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임업인의 소득을 높이고, 첨단 바이오 기술과 식품 가공·유통을 접목한 고부가가치 임산업 육성이 본격 추진된다.
여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후정)은 지난 16일 조합 3층 조합장실에서 ㈜컬티비아(대표 김태동), ㈜헬스앤라이프(대표 장영훈), 여주임산업협회(YFIA)와 잇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임업 경쟁력 강화와 임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후정 여주시산림조합장은 “이번 업무협약과 여주임산업협회 출범은 한국전문임업인협회 여주협의회와 산림조합 산하 각종 작목반 등 임업인과 임산물 생산, 가공 유통, 판매업체 및 제조업체 등이 참여해 단순 생산 중심의 1차 산업에서 바이오 기술과 식품 가공을 접목한 미래형 6차 산업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생산부터 가공, 유통까지 이어지는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