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선원 한 명이 바다로 추락해 해경이 이틀째 수색 중이다.
A호 선장은 뱃머리(선수)에서 밧줄을 걸어 기계로 당기던 중 밧줄이 튕기면서 B씨가 이에 맞고 추락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해경은 밤샘 수색을 벌였으나 B씨를 발견하지 못하고 이날도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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