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된 프랑스-스페인전은 이영표 해설위원과 남현종 캐스터가 중계를 맡았으며 전국 시청률 1.6%(수도권 1.8%, 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19일 오전 6시 열리는 프랑스와 잉글랜드의 3·4위전은 박주영 해설위원과 김종현 캐스터가 중계한다.
KBS는 이번 대회 전 경기를 생중계했으며, 3·4위전과 결승전 중계를 끝으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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