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9월 미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중국 외교차관이 다음 주 워싱턴을 방문한다고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을 인용해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 부부장이 미국을 방문하게 되면 시 주석의 방미 전망에도 한층 더 무게가 실릴 것으로 보인다.
시 주석의 올해 방미 가능성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5월 중국을 국빈 방문해 오는 9월 24일 방문 일정으로 시 주석을 초청하면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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