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복싱 유망주 강대호(충북체고)가 아시아 청소년 무대에서 28년 만에 값진 금메달을 수확했다.
강대호는 16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아시아 19세 이하(U-19)·23세 이하(U-23) 복싱 선수권 대회 남자 65㎏ 결승에서 악주렉 칼라바이(카자흐스탄)와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3-2로 판정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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