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하루, 극강의 공감력 발휘! 심형탁 “내 손을 꼭 잡고 위로하는 하루에 먹먹”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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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하루, 극강의 공감력 발휘! 심형탁 “내 손을 꼭 잡고 위로하는 하루에 먹먹” 감동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아빠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공감력을 발휘해 울림을 선사했다.

난생 처음 아빠의 슬픈 모습을 본 하루는 아빠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다가 이내 아빠의 손가락을 꼭 잡으며 아빠를 위로해 랜선 이모, 삼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곽튜브는 “태산이 아빠라는 말을 들으니 신기하면서도 뿌듯했다”며 아빠가 됐음을 다시 한번 실감하며 뭉클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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