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가 5300억원을 투입해 피하주사형 면역글로불린(SCIG) 시장 공략을 위한 생산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회사는 2033년까지 청주 오창공장에 신규 생산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
GC녹십자는 이번 투자를 통해 SCIG 전용 라인을 구축하고 상용화 로드맵 추진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