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보다 이익 지속성…AI 시대 메모리 밸류 공식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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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보다 이익 지속성…AI 시대 메모리 밸류 공식 바뀐다

과거에는 메모리 가격과 업황 사이클이 기업가치를 좌우했지만, 향후에는 장기공급계약(LTA)을 통한 이익의 지속성과 현금흐름의 가시성이 핵심 평가 요소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에 따라 과거처럼 평균판매가격(ASP)이나 가격 모멘텀보다 계약을 기반으로 한 이익의 지속성과 현금창출력이 기업가치를 결정하는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설비투자 확대 역시 과거와 달리 공급과잉의 전조로만 해석하기 어렵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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