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억 광폭 투자 토트넘, 다음 목표는 ‘손흥민급 골잡이’→PL 득점 2위 티아고 영입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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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억 광폭 투자 토트넘, 다음 목표는 ‘손흥민급 골잡이’→PL 득점 2위 티아고 영입 검토

이고르 티아고가 토트넘 홋스퍼 영입망에 포착됐다.

영국 ‘풋볼 팬캐스트’는 15일(한국시간) “이번 여름 토트넘의 행보는 이전과 확연히 달라졌다.다니엘 레비 회장의 강한 영향력에서 벗어나자, 이적시장에서 거물급 구단처럼 움직이기 시작했다.2억 파운드(DIR 4,000억 원)를 투자해 6명의 신입생을 영입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러나 아직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체제의 토트넘의 영입 행보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해리 케인의 빈자리를 완전히 메우기 위해서는 보다 전통적인 유형의 최전방 공격수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오는데 브렌트포드의 티아고가 후보로 떠올랐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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