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계의 미혼 남녀 짝 찾기 프로그램인 '나는 절로'를 통해 첫 아기가 탄생했다.
이들은 2024년 8월 강원 양양 낙산사에서 열린 '나는 절로'에서 견우 5호, 직녀 8호로 참가해 최종 커플이 됐고 이듬해 10월 결혼했다.
템플스테이와 짝 찾기를 결합한 '나는 절로'는 미혼 남녀에게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긍정적인 결혼관 형성을 도와 우리 사회 주요 과제인 저출생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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