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과 청소년 대상 신종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안양지역 학부모들과 경찰이 민·경 협력 강화에 나섰다.
안양만안경찰서는 지역 내 초·중학교 학부모폴리스 연합단 임원진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비행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안양만안경찰서는 간담회에서 나온 학부모들의 건의 사항을 반영해 하반기에도 초·중학교 대상 맞춤형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청소년 비행 우려 지역에 대한 민·경 합동 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