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시원한 음료를 내놓는 수준을 넘어 제철 과일을 앞세운 시즌 메뉴로 계절감을 살리고, 티(Tea)와 디카페인 제품으로 건강 수요를 겨냥하는가 하면 캐릭터, K-팝 IP(지식재산권) 협업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 접점까지 넓히고 있다.
◇ 참외·자몽·복숭아…제철 과일 앞세워 여름 입맛 겨냥 .
에이드와 치아바타를 묶은 서머 세트./컴포즈커피 제공 투썸플레이스는 자몽 음료 2종과 시즌 케이크 자몽생 미니를 함께 선보이며 음료와 디저트 수요를 동시에 겨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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