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가 제안한 최저임금이 130원 차이까지 좁혀지는 걸 보고 올해는 합의할 줄 알았다.”(권순원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 대기업 노사가 ‘억 단위’ 성과급을 두고 논쟁을 벌이는 동안 최저임금을 심의하는 노동계와 경영계는 단 ‘30원’ 차이를 두고 결국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지난해 최저임금위에서 노사는 10차 수정안까지 내고 격차를 200원까지 좁힌 뒤 노사공 합의로 결정한 바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미래대응기금 신설해 미래·청년·지방·교육 등에 집중 투자해 추가세수를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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