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5시 30분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서는 리센느 멤버 미나미, 리브, 제나가 출연해 윤나라 셰프와 유쾌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미나미는 연습생 시절 처음 만난 멤버들에 대한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리센느는 최근 ‘거제 야호’, ‘파라파라’ 등 각종 밈으로 화제를 모으며 인기를 얻고 있는 소감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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