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SK가 안찬기 입대를 대비해 골키퍼를 영입했다.
제주가 안찬기의 군 입대 공백을 메우고, 골키퍼 전력의 무게감을 더하기 위해 허자웅을 영입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2025시즌에는 K리그2 천안시티FC로 이적해 마침내 프로 데뷔 기회를 잡았고, 리그 24경기에 출전하며 주전 골키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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