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떠나길 원합니다’ 비티크, 복귀 대신 작별 희망...“주전 GK 후보로 낙점한 셀틱 관심받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맨유 떠나길 원합니다’ 비티크, 복귀 대신 작별 희망...“주전 GK 후보로 낙점한 셀틱 관심받아”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6일(한국시간) “맨유가 가장 유망한 젊은 골키퍼 중 한 명을 잃을 가능성이 제기됐다.마이클 캐릭 감독이 골키퍼진을 재편하는 가운데, 비티크의 이적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그는 여러 차례 성공적인 임대를 통해 성장했지만, 현재로서는 올드 트래퍼드에서 주전 골키퍼가 될 현실적인 길이 보이지 않는 상황이다”라고 보도했다.

맨유에 온 뒤 비티크는 유스에서 인상적 활약을 펼치며 가능성을 보여줬고, 이후에는 임대 이적을 통해 차근차근 프로 경험을 쌓았다.

맨유로 돌아와도 ‘3옵션’ 신세가 유력한 비티크는 복귀 대신 이적을 희망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