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죽은 국민의힘을 펄펄 살게 만들었다"…36세 청년 김보미, 정청래에 거침없는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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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죽은 국민의힘을 펄펄 살게 만들었다"…36세 청년 김보미, 정청래에 거침없는 비판

연단에 오른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이 자리에 앉아 있던 정청래 전 대표를 향해 이같이 말하자 장내에서는 "맞습니다"라는 환호와 "나가라"는 야유가 동시에 터져 나왔다.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강진군의원 후보 가운데 최다 득표로 재선됐고, 같은 해 동료 의원과의 의장 선거에서 6대 2로 승리했다.

김 전 의장은 모든 당내 경선의 선거인 수와 투표자 수, 후보별 득표수를 48시간 안에 공개하는 '유리상자 경선'을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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