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 폐를 모두 이식받은 지 불과 1년 만에 다시 레슬링 매트에 선다.
아스크렌은 지난해 심각한 건강 이상으로 병원에 입원했고, 혼수상태에 빠졌다.
상대인 무하마드는 이번 대결을 두고 "이겨도, 져도 애매한 경기"라고 농담했다.폐 이식을 받은 선수에게 이기면 민망하고, 지면 더 민망하다는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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