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교통카드 혜택을 받기 위해 연회비를 내고 후불형 기후동행카드를 발급받은 이용자들의 혼란이다.
카드사 관계자는 “후불제 기후동행카드는 9월 이후에도 신용카드나 교통카드 등 기존 기능은 그대로 쓸 수 있지만 할인 혜택이 없어지는 것”이라며 “같은 할인 혜택을 계속 받으려면 번거롭더라도 ‘모두의카드’를 새로 발급받아야한다”고 말했다.
공공자전거 ‘따릉이’ 할인은 서울시가 ‘기후동행카드’와 ‘모두의카드’와 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기후동행카드플러스’에 향후 적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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