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배달앱 등록 음식점 1천500곳 집중 점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파주시, 배달앱 등록 음식점 1천500곳 집중 점검

경기 파주시는 배달음식 소비 증가에 따라 배달앱에 등록된 음식점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위생 점검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주요 점검 내용은 조리장 내부 위생 상태,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위생모·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 여부, 음식 재사용 여부, 유통 기한이 지난 원료나 무표시 원료 사용 여부, 원재료를 바닥에 방치하는 행위 등이며 기본적인 식품 관리 실태를 전반적으로 살핀다.

장혜련 위생과장은 "배달 음식이 일상화된 만큼 영업주의 자율적인 위생 관리와 책임 의식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배달 음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