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네르바체가 마커스 래시포드를 데려오길 원한다.
튀르키예 ‘파나틱’은 “페네르바체는 이적시장 행보를 멈출 생각이 없다.새로운 영입 목표는 래시포드다.메이슨 그린우드 영입을 마무리한 뒤 치한 카메르 단장과 오구즈 체틴 풋볼 매니저가 마르세유에서 맨체스터로 이동했다.영입을 위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공식 협상이 곧 시작될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이어 “페네르바체는 현재 맨유의 계획에 포함되지 않은 래시포드 영입을 위한 공식 협상을 시작할 예정이다.가능한 한 빨리 맨유와 합의에 도달하기를 원하고 있다.맨유와 합의가 이뤄질 경우, 현재 월드컵에 참가 중인 래시포드와의 개인 협상도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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