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한 경기 최다인 18안타와 14득점을 몰아친 키움은 한화 이글스를 14-5로 완파하며 4연패를 끊었다.
선발 박찬혁을 제외한 모든 선발 야수가 안타를 기록했고, 팀은 올 시즌 한 경기 최다인 18안타와 14득점을 작성하며 후반기 첫 경기를 기분 좋게 출발했다.
알칸타라는 6이닝 동안 5안타(1피홈런) 4실점으로 다소 흔들렸지만, 무사사구 투구를 앞세워 시즌 8승째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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