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의 리드오프 최원준이 역전 홈런을 터뜨리며 팀을 4연승으로 이끌었다.
지난해 NC 다이노스에서 뛰다가 케일럽 보쉴리의 부상 대체 선수로 KT 유니폼을 입은 로건 엘런은 이날 5이닝 동안 삼진 7개를 솎아내며 1실점으로 역투, KBO리그 복귀 5경기 만에 승리를 낚았다.
최원준이 가장 많은 홈런을 때린 시즌이 9개(2024년)였는데, 올해는 벌써 8개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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