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 원 부부'의 아내가 거짓말 탐지기 결과에 분노했다.
과거 두 사람은 주차비 문제로 말다툼을 벌였고, 당시 남편은 아내에게 "너는 3천 원을 아까워하면서 내가 선물해 준 시계는 왜 좋아하며 받았냐"라며 프러포즈 시계를 강제로 빼앗아 나간 일화가 공개됐다.
아내는 "아까워하는 선물은 받고 싶지 않다.시계를 팔아버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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