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는 오는 7월 18일부터 8월 23일까지 토·일요일과 공휴일 등 모두 13일간 운수천 계곡 일원에서 행락질서 특별관리를 실시한다.
사상구는 민간단체와 협력해 여름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계곡 환경을 유지하는 한편, 이용객들의 자율적인 질서 준수와 성숙한 행락문화 정착도 유도할 계획이다.
서태경 사상구청장은 "민간단체와 관계부서가 함께 안전사고 예방과 질서 유지에 힘쓰겠다"며 "운수천을 찾는 주민들도 쓰레기 되가져가기와 취사행위 금지 등 성숙한 이용문화 조성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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