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던 서울 송파구 잠실7동 투표소의 출입문이 연장된 투표 종료 시각 전에 폐쇄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CCTV 영상에 따르면 투표소 문이 잠긴 뒤 투표한 유권자는 1명이었다.
영상에는 투표가 모두 종료된 뒤인 6월 4일 오전 3시 40∼50분께 당시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였던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와 부정선거론을 주장해온 일부 인사 등 외부인이 투표소 내부에 진입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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