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는 물론 인근 주민들도 24시간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영도구는 기존 홈플러스 영도점에 설치했던 무인민원발급기를 해동병원 본관 1층으로 이전해 7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 발급기에서는 주민등록등·초본과 가족관계증명서 등 모두 122종의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